작가: 강지희 김신회 심너울 엄지혜 이세라 원도 이훤 정지돈 한정현 황유미
출판사: 한겨레출판
이 책은 제주도의 어떤바람 이라는 서점에서 만났다. 서점에는 꼬리를 흔드는 커다란 리트리버가 있었다.
강지희
에세이는 쓰임새의 문제는 아니나, 예민함이 특정한 방식으로 묘사되서 점심에 읽기엔 체할 것 같았다
그 후의 에세이들은 적당히 가볍고 적당히 무거워 점심커피에 어울렸다.
작가: 강지희 김신회 심너울 엄지혜 이세라 원도 이훤 정지돈 한정현 황유미
출판사: 한겨레출판
이 책은 제주도의 어떤바람 이라는 서점에서 만났다. 서점에는 꼬리를 흔드는 커다란 리트리버가 있었다.
강지희
에세이는 쓰임새의 문제는 아니나, 예민함이 특정한 방식으로 묘사되서 점심에 읽기엔 체할 것 같았다
그 후의 에세이들은 적당히 가볍고 적당히 무거워 점심커피에 어울렸다.